일단 스피닝 하고 나서부터 그나마 체력을 연명할 수 있는 것 같다.
4월달 까지의 사진을 보면 굉장히 포동포동한데 그나마 스피닝이라도 해서 지금 몸이 유지되는 것같다.
계속 앉아있으면 살찌는 내 체질 상 , 스피닝을 주 2회씩 하기라도 하니 53kg미만이 유지된다.
아무리 먹어도 53kg는 초과되지 않는다.
하지만 내 목표는 45kg대인데 갈 수있을 련지 ...
그럴려면 반드시 식단을 light하게 조절해야된다.
그리고 운동을 일주일 2번이 아니라 더 강도를 높여서 달리기를 하던 , 웨이트를 해야된다.
아직 시간 많잖아! 잘 쪼개서 시간을 쓰자! !
스피닝을 약 5월부터 12월까지 생리기간이거나 , 대회기간 제외하고는 전부 빠짐없이 참석했다.
그 결과 올해초까지 53kg이던 몸무게가 이젠 안정적인 51.6kg 정도로 유지되고 있다.
하지만 이에 만족하지말고 꾸준히 근육운동도 병행해서 해나가야됨을 느낀다.